나를 기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아래 질문에 답해 보세요~. 

 

오늘 하루 나를 기분좋게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서

즐거운 하루 만드시길 바랍니다!! ^^

 

 

 

Q. 마음 속에 떠올릴 때 기분이 좋아지는 단어 3개는 무엇인가요?

 

-하나만 고른다면 무엇을 선택하고 싶으세요?

-그 단어를 고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전혀 생각해 본 적 없는 새로운 단어를 하나 떠올린다면?

 

 

 

 

오늘 하루 나를 깨우는 한가지 질문!

1day 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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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열정, 삶의 에너지를 깨우는 질문

Q. 무엇이 당신을 살게 하나요?

Q. 지금 당장 죽을 수도 있는데, 살아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 당신의 존재를 통해 세상에 더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Q. 평생에 삶을 통해 남기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Q. 신이 있다면, 당신은 어떤 질문을 하고, 어떤 답을 듣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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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인간의 삶을 가장 현실적으로 도울 수 있는 최고의 방법으로 '코칭'이 많은 분들께 다가가고 있습니다.
'나의 삶에도 코칭이 도움이 될까? '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라면, 먼저 코칭질문을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코칭질문은, 단편적이고 금방 답할 수 있는 질문이라기 보다, 조금의 또는 오랜 시간 생각이 필요한 질문-질의에 가깝습니다.  평소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나, 그리고 나의 삶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효과적인 질문들입니다. 

코칭질문에 '정답'은 없습니다. 단지 '내답'만 있을 뿐입니다.

고요한 내면의 호수에 '인식의 돌(질문)'을 던져보세요~. 호수 아래로 답이 금방 보이지 않을지라도 내 안 어딘가에 답은 있습니다. 답을 찾을 때 까지, 질문이 일으킨 출렁임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자기발견의 위대한 여정을 시작하며~. 

1. 나에게 풍요롭고 완전한 삶이란 무엇인가?

2. 나의 삶에서 지금 무엇을 참아내고 있는가?

3. 나는 어떤 부분에서 현실적이지 못한가? 현실을 회피하는가?

4. 나는 주로 어떤 기분상태에 있을 때가 많은가? 그것은 습관적인가?

5. 선택이란 무엇인가? 선택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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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질문

 어느날 한 남자가 소크라테스에게 헐레벌떡 다가와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께 알려드릴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자 소크라테스는 손을 들어 남자의 말을 가로막았다 

"내가 먼저 자네에게 세가지 질문을 하겠네" 
"네, 그러십시오 선생님!"

"자네가 말하려는 소식이, 자네 개인적인 생각으로 볼때 진실인것 같은가?"

"아닙니다, 하지만, 믿을 만한 사람에게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그럼 두번째로 묻겠네. 그 소식이 자네가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어떤 사람에 관한 것인가?"

"아닙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 선생님은 그 사람을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럼 마지막 질문을 하겠네. 자네가 말하려는 소식이 긍정적인 소식인가? 아니면 부정적인 소식인가?"

"부정적인 소식입니다"

 그러자 소크라테스는 이렇게 말했다.

 "그러니까 자네는 지금, 자네가 개인적으로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 대한, 진실인지 거짓인지도 모르는, 부정적인 이야기를 해주려고 이렇게 헐레벌떡 달려왔단 말인가?"

 "선생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제가 하려는 이야기가 터무니 없어 보이는 군요"

 "그래서 하는 말인데. 자네 이야기는 들을 필요가 없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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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늘 당신은 무엇에 대한 어떤 이야기를 하고, 들었나요?

Q. 그것은 당신에게 얼마나 중요한 이야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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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느낀다'는 것의 의미와 그 파워를 몸과 마음의 경험으로 알아가고 있는 요즘,
오늘은 오랜만에 찾아온 두통을 통해 다시한번 걍함하게 되었다.

2년여 전까지만 해도 나는 잦은 편두통으로 고생했고, 그때마다 효과빠른 T.로 두통을 해결했었다, 그러나 최근 1~2년사이 두통은 아주 특별한 것이 되었고, 그 특별한 손님이 오늘 찾아온 것이다. ^^

사실, 두통을 충분히 느끼기로 결심하는 것은, 짧은 순간 큰 망설임을 주었다. 과거 두통을 참아본 경험에서 오는 두려움과 손쉬운 처리 방법에 대한 유혹이 있었기에. ^^


그러나, 결과는 대만족이다. 충분히 느낀 결과 두통이 사라진 것은 물론, 아주 큰 선물을 받았다.

두통을 충분히 느끼는 것은 감정을 충분히 느낄 때와는 또 다른 새로운 경험이었다.
예민한 얼굴 부위여서인지 에너지의 진동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관자놀이를 시작으로 강하게 느껴졌던 처음의 진동은 눈,코,볼,입,턱..으로 이동하면서, 조금씩 그 강도와 느낌을 달리했다. 느껴지는 진동이 '고통'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그저 느끼는 것에만 집중하자, 진동은 통증이 아닌 그저 느낌일 뿐이었다.

더욱 특별했던 경험은,
눈에 집중할 때, 눈과 관련된 과거의 기억이 떠올랐고, 코, 턱, 입에 집중할 때 각각 관련된 기억들이 떠올랐다 사라졌다. 자연스럽게 각각의 기억에 대해 호오포노포노(정화)를 하게 되었고, 느껴졌던 통증(진동)이 급격히 잦아드는 것을 경험했다. 몸과 마음이 하나의 에너지로 흐르는 느낌이었다. 원했던 바로 그 느낌^^

오랜만에 찾아와 나에게 이런 큰 선물을 준 두통에게 감사!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코치도 코칭을 받는다. 당연한 말이죠? ^^ 저도 코칭을 받습니다.

('코치가 코칭을 한다, 고객이 코칭을 받는다' 라는 표현은 누가 누구에게 일방적으로 주고 받는 것이 아니라, 상호 동등한 파트너로서 co-Active 관계를 기본으로 하는 코칭의 본질을 생각할 때 적확하지 않은 표현이지만, 맥락을 이해하는 전제하에 편의상 이렇게 표현합니다)

코칭의 유익을 삶 속에서 실제로 경험하지 않고, 누군가를 코칭한다는 것은 옷을 입어본 적이 없는 디자이너가 옷을 만들고, 음악을 들어본 적 없는 사람이 작곡을 하는 것과 같겠지요? ^^


코치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존재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성취하는데, 저에게 코칭은 역시 탁월한 도구입니다. 이렇게 직접 경험하고 삶 속에서 누리고 있기에 코치로서 코칭을 더욱 더 신뢰하고 사랑할 수 있는 것이구요~

최근 다시금 '내려놓음'에 대한 인식과 결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정된 관점과 인식의 틀을 내려놓음, 판단없음, 깨끗한 에너지, 100% 셀프익스프레션, 자신과 타인에 대한 깊은 인식과 사랑..이러한 성장의 기쁨을 누리는 저를 축하하고, 더 많이 사랑하기로 합니다. 지금의 있는 그대로의 저를 완전히 용납합니다. 나의 평화~.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오늘 하루
나는 그 어떤 제약이나 제한을 거부한다. 내 안에 있는 것이나 밖에 있는 것이나..그저 온전히 열린 상태로 일어나는 모든 것을 충분히 완전히 경험한다.
경험하는 모든 것에 대해 그 어떤 선택도 가능하다는 것을 안다. 나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떠오르는 생각을 즐긴다.
지금까지 나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에고)을 벗고 진짜 나(순수존재)로 산다. 
나는 모든 것에 열려있는 자연, 순수존재 그대로의 나로 산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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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nd]
"Enhance your energy~!"
Everything is energy, Big money takes big energy.

[Awareness]
모든 것은 에너지다. 사람, 관계, 환경.. 내가 경험하는 모든 것이 나의 에너지에 영향을 끼친다. 나에게 풍요의 에너지를 주는 것은 무엇인가? 풍요의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더 할 할 것은 무엇이고 덜 할 것은 무엇인가? 무엇을 시작하고 무엇을 중단할 것인가?

[To Do]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 - 가족사진찍기
-영감을 주는 영화 보기 - 애니메이션 '호튼'
-하루 1리터 물 마시기
-백만장자시크릿카드 포스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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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에 방향이 되는 원칙, 그것을 가치라고 할 때 여러분 삶의 가치는 무엇입니까?

중요한 것은, 세상이 나에게 가르친, 때로는 따르기를 강요(?)한 그것이 아니라, 내면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자기가치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진정한 가치에 따라 살 때, 세속적인 성공을 얻지 못한다 할지라도 삶의 더 큰 유익과 기쁨, 풍요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인생의 마지막'을 생각하는 것은, 진정한 나의 가치를 발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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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당신은 자신이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가?

Q. 묘비에 어떤 말이 새겨지기를 원하는가?

Q. 당신의 장례식에 찾아온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어떤 말을 해주기를 기대하는가?

Q. 당신은 어떤 찬사를 받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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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 아침,
외출준비를 서두르며 혁이를 갑자기 안아 올리는 순간 삐긋! 하고 허리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한동안 허리통증 없이 잘 지냈는데, 오랜만(^^)이기도 하고 갑작스럽기도 해서 많이 걱정이 되었지요. (사실, 허리통증은 고등학교 때부터 저를 괴롭히던 만성통증 중 하나입니다.)

어제는 고객과의 코칭도 미루고, 꼭 가고싶었던 <M.V.한센의 강연>도 불참하고 하루종일 몸을 쉬었지요. 그리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내 몸에게 참으로 미안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 몸을 이렇게 아프게 한 건 바로 나이기 때문이죠.

거의 20년가까이 재발되는 통증을 그대로 내 몸에 방치해 둔 것, 가끔씩 아플 때 마다 몸에게 짜증내고 속상해 했던 것 모두.. 이제서야 진심으로 사과하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더 늦기 전에 잊지 않고 알람을 준 몸에게 감사했습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마음 먹고 치료를 할 작정입니다. 최근 공부하고 있는 분야인 SK(Specialized Kinegiology)의 통합적이고 전인적인 치유를 택했습니다. 허리 뿐만 아니라, 내 몸 구석구석을 관심과 애정으로 살펴보고, 치유하고, 건강하게 회복할 거예요.

매일매일 나의 몸에게 진심으로 말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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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나는 언제 어느 상황에 있을 때라도 내 직관에 따른 자아표현을 100% 할 수 있는가?

Q. 다른 사람이 언제 어떤 상황에서 자아표현을 100% 하더라도 모두 수용할 수 있는가?
    그에 대해 상대방의 감정과 상관없이 100% 자아표현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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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할 때 자신감이 없다고 느낀 적이 있는가?

그 자신감 없음은 무엇때문인가? 내가 모든 것을 완벽하게 알지 못한다는 생각 때문인가?
혹시나 그것이 드러나서 무능력하거나 실력없음으로 비춰질 것이 두려워서인가?
그 때문에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 말할 때에도 언제나 주저하고, 얼버무리게 되는가?

그 어떤 것에 대해서 완벽하게 안다는 것이 가능할까? 완벽하게 알아야 하는 것일까?
그것은 지금도 매순간 변화하고 있는 세상에서 불가능한 일... 다만, 완벽하게 알고 있다고,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오만한 착각에 지나지 않는다.

언제나 모르는 부분은 존재한다.
내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가?  그것이 당연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그것은 '용기'를 내어야 하는 일이 되었다.

언제든지 내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내가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자신감있게 말하지 못할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후회 Vs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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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을 하려고 했던게 아니었는데..
그 말을 하려고 했던게 아니었는데..
그 사람을 만나려고 한 것이 아니었는데..
화내려고 했던게 아닌데..
가려고 했던게 아닌데..
~~ 하려 했던게 아닌데... 아닌데..

왜 했을까? 
왜 후회하는가?

후회할 일을 한 것은 무엇(누구)이고,
그것을 후회하는 것은 무엇(누구)인가?

후회할 일이 일어나기 전으로 돌아간다면,
선택은 무엇이었을까? 선택은 누가 하는가? 누가 해야하는가?

만족을 원하는 것은 무엇(누구)이고, 만족을 느끼는 것은 무엇(누구)인가?
그 만족은 어떤 만족인가?
무엇에 대한 만족인가?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세상은 나의 생각을 반영하는 거울이다.
오늘 거울에 비친 모습은 어떠했는가?
내가 원하는 모습인가?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가?

순수하게 원하는 것이 확실한가? 명확한가?
매 순간 원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는가?
그것을 생각할 때 느끼는 감정은 어떠한가? Feelgood?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가?
이미 그것이 이루어 진것과 같이 말하고 행동하고 생각하는가?

좋은 생각은 강력하고 부정적인 생각은 약하다!
긍정적인 생각이 부정적인 생각보다 100배는 강력하다.
좋은 생각으로 이전의 부정적인 생각을 지워버릴 수 있다.
시간은 우리에게 도움이 된다.

보이지 않는 것을 믿어라.
소망을 이룬 모습이 우주의 거울에 비춰지게 하라.

무엇인가를 성취한 사람들은 '어떻게 해내야 하는지'는 몰랐다. 단지 '해낼 것'이라는 것만 알았다
- 밥프록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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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비즈니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센터링'이 더욱 절실해졌습니다.
(*'센터링'은 하는 방법이나 목적하는 바에 있어서, 기존의 명상, 참선, 단전호흡 등과 유사한 것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탁월한 코치의 첫번째 요건은.
고객/코치이를 그대로 비출 수 있는 맑고 투명한 거울이 되는 것입니다.
고객의 에너지, 그들의 열망과 기대, 신념, 존재가 그대로 투영될 수 있도록 코치는 판단무, 평정심의 상태에 있어 주어야 합니다. 코치 안에 많은 생각과 판단이 머무는 상태에서는 투명한 거울되기는 불가능합니다.

'고객에게 정말 도움이 되어야 겠다. 잘 해야 되겠다' 라는 생각도
코칭을 하는데는 방해가 될 수 있음을 압니다.

센터링에 더 몰입하기 위해서
지난주 부터 'ICF챕터 코리아서울'의 SIG모임 '고요한센터링'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센터링만을 위해서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한다는 점에서 제게는 참 유익한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센터링을 통해서 추구하는 것은,
-생각을 흘려보내는 훈련, 의식근육의 확장
-'無'의 상태에서 누리는 완전한 평정심
-머리/이성이 아닌 존재/직관의 대화
-나의 무한한 가능성과의 만남  입니다.

앞으로 매주 월요일, 센터링 훈련을 통해 기쁨을 누리는 시간이 기대됩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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